이누크주악, 수돗물서 대장균 검출... 식수 끓여 마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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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누나부트의 이누크주악 지역 주민들은 수돗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됨에 따라 마시기 전 반드시 물을 끓여야 합니다.
• 이누크주악 지역의 식수 처리 공장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어 주민들에게 비상 식수 지침이 내려졌습니다.
• 카티빅 지역 정부는 주민들에게 음용수, 요리용 물, 얼음 만들 때 사용할 물을 최소 2분간 끓일 것을 권고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대장균이 수처리 시설의 로딩 암에서 검출된 후 취해졌으며, 당국은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티빅 지역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이누크주악 지역의 수처리 공장 로딩 암에서 대장균이 검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안전한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음용수 및 조리용 물을 끓여야 합니다.
지역 정부의 대응카티빅 지역 정부는 즉각적으로 주민들에게 비상 식수 지침을 발령했습니다. 주민들은 식수, 요리용 물, 얼음 제조에 사용되는 물을 최소 2분간 끓인 후 사용해야 합니다.
안전 조치 및 향후 계획당국은 해당 지역의 식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번 대장균 검출 원인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는 안전 지침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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