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부트 살인 재판, 검찰, 피고인 증언 불일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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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부트 산니킬루악에서 진행 중인 1급 살인 재판에서 7일째를 맞은 가운데, 검찰 측은 피고인의 이전 증언과 현재 진술 간의 불일치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 피고인 대니 폴 아이야툭은 2년 전 아내를 총으로 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증언했습니다.
• 검찰은 아이야툭의 이전 진술과 이번 재판에서의 증언 사이에 주목할 만한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재판은 계속해서 피고인의 기억력과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산니킬루악에서 열린 1급 살인 재판 7일차인 화요일, 피고인 대니 폴 아이야툭은 2년여 전 아내를 총으로 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비슷한 진술을 한 바 있습니다.
검찰, 증언 불일치 추궁검찰은 아이야툭의 이전 증언과 이번 재판에서의 증언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지적하며, 그의 기억력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의 증언이 일관되지 않다고 주장하며,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집중했습니다.
재판의 향방이번 재판은 피고인의 기억력과 사건 당시의 상황에 대한 그의 진술을 면밀히 조사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법원은 검찰과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바탕으로 사건의 진실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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