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웨스트텔 매각, 2년 넘도록 지연… 원주민 컨소시엄 인수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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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지역의 통신 서비스 제공 업체인 노스웨스트텔(Northwestel)의 원주민 컨소시엄 인수 거래가 발표 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 벨 캐나다(Bell Canada)는 2년 전 노스웨스트텔 매각 계획을 발표했으나, 현재까지도 거래 성사 여부 및 시기에 대한 명확한 발표가 없는 상황입니다.
• 이번 매각 거래는 약 10억 달러 규모로, 캐나다 북부 지역 통신 인프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원주민 컨소시엄 측은 거래 성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진행 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벨 캐나다는 2022년, 원주민 컨소시엄에 노스웨스트텔을 매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거래가 최종 완료되었는지, 또는 언제 완료될지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캐나다 북부 지역의 통신 서비스 제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10억 달러 규모의 거래,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이번 노스웨스트텔 인수 거래는 약 10억 달러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입니다. 노스웨스트텔은 유콘, 누나부트, 노스웨스트 준주 등 캐나다 북부 지역 전반에 걸쳐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거래의 성사 여부는 지역 사회의 통신 인프라 발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원주민 컨소시엄, 인수 의지 재확인원주민 컨소시엄은 노스웨스트텔 인수를 통해 캐나다 북부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통신 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컨소시엄 측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거래 성사를 위해 어떤 과제들을 마주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향후 거래 진행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발표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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