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지역의 앨런 데로시에 씨, 87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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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콘 지역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앨런 데로시에 씨가 87세의 나이로 2026년 6월 8일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 향년 87세의 앨런 데로시에 씨가 유콘에서 별세했습니다.
• 고인은 부인 루스 여사와 형제 자매, 그리고 여러 친척들을 남겼습니다.
• 유콘 지역 사회는 고인의 별세를 애도하고 있습니다.
앨런 데로시에 씨는 2026년 6월 8일, 87세를 일기로 평화롭게 별세했습니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유콘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입니다.
유족고인은 사랑하는 아내 루스 여사와 먼저 떠나보냈으며, 그의 곁에는 형 짐, 여동생 데비,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남아 있습니다.
추모유콘 지역 사회는 앨런 데로시에 씨의 별세를 깊이 애도하며, 그의 삶을 기리고 있습니다. 그의 따뜻한 마음과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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