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스토리텔링 페스티벌, 시적인 역사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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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유콘 화이트호스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기자가 행사를 소개하며, 유콘의 뛰어난 이야기꾼, 음악가, 민속학자, 시인, 작가들이 선보인 다채로운 공연을 아쉬워했다.
• 이번 행사는 유콘 커미셔너 애들린 웹버의 후원으로 유콘 스토리 라우레이트 존 퍼스가 주최했다.
• 행사는 유콘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와 시, 음악으로 풀어내는 자리였다.
• 참석자들은 유콘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문화적 유산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
유콘 뉴스 기자이자 이번 행사의 참가자는 지난 토요일 쉬피어즈 파크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이 페스티벌은 유콘 커미셔너 애들린 웹버의 후원을 받았으며, 현 유콘 스토리 라우레이트인 존 퍼스가 주최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유콘의 가장 재능 있는 이야기꾼, 음악가, 민속학자, 시인, 작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놓친 아쉬움을 느꼈을 것이다.
문화적 유산을 잇는 이야기의 힘스토리텔링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유콘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유콘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지역 예술가들의 열정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예술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 특히 이야기꾼, 음악가, 민속학자, 시인,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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