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베이 가족, 1년 만에 누나부트 데이 만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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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베이의 윌리엄 팔비알록과 애니 아글리게톡 부부가 올해 누나부트 데이 만찬을 다시 개최합니다. 이 부부는 지난해 행사를 쉬었으나, 올해 다시 이 전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윌리엄 팔비알록과 애니 아글리게톡 부부는 올해 누나부트 데이 만찬을 케임브리지 베이에서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 이 부부는 작년 2025년에는 행사를 쉬기로 결정했었으나, 올해 다시 만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누나부트 데이 만찬은 지역 주민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전통을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케임브리지 베이의 윌리엄 팔비알록과 그의 아내 애니 아글리게톡이 올해 누나부트 데이 만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 만찬은 1년의 공백기를 거쳐 올해 다시 열리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2025년에 행사를 잠시 쉬기로 결정했으나, 누나부트 데이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다시 만찬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의 기대부부의 만찬 재개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매년 열리던 만찬은 지역 주민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작년에 행사가 취소되면서 아쉬움을 표했던 주민들은 올해 만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누나부트 데이의 상징누나부트 데이는 누나부트 준주의 설립을 기념하는 날로, 북부 지역 주민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팔비알록 부부의 만찬은 이러한 기념일을 축하하고 지역 문화를 보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올해 만찬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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