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벨루가, 미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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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마린랜드 공원에 좌초된 벨루가 30마리가 북극해로의 귀환 대신 미국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했던 마린랜드 공원에서 구조된 벨루가 30마리가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 당초 누나빅 출신 주민이 제안했던 북극해 송환 계획과는 달리, 벨루가들은 미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 이 벨루가들의 이주 결정은 캐나다 북부 지역의 해양 생태계 보호 노력과는 별개로 진행됩니다.
문을 닫은 마린랜드 공원에 남겨졌던 30마리의 벨루가 고래들이 북극해로 돌아가는 대신 미국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누나빅 출신 한 주민이 제안했던 계획과는 다른 방향입니다.
이주 계획의 배경구체적인 이주 경로나 시기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미국으로의 이주가 확정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벨루가들은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 시설에 방치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캐나다 북부와의 연관성이번 벨루가들의 이주 결정은 캐나다 북부 지역의 해양 생태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하지만 북극해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러한 해양 포유류의 이동 및 보호 문제는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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