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 드림라이너, 북극 상공 비상 선언 후 이칼루이트 공항으로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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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소속 보잉 787 드림라이너 여객기가 런던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중 북극 상공에서 비상 상황을 선포하며 누나부트주 이칼루이트 공항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 영국항공 여객기가 북극 상공 비상 상황으로 인해 이칼루이트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 해당 항공편은 런던에서 출발하여 시애틀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 승무원의 비상 선언 후 즉시 이칼루이트로 경로를 변경했습니다.
목요일, 영국항공 소속 보잉 787 드림라이너 여객기가 런던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도중, 북극 상공을 비행하던 중 승무원이 비상 상황을 선포했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는 즉시 가장 가까운 공항인 누나부트주의 이칼루이트 국제공항으로 경로를 변경하여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안전한 착륙 절차이칼루이트 공항 당국은 해당 항공편의 비상 착륙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했으며, 착륙 절차는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승객과 승무원 모두 안전한 상태이며, 현재 항공편의 상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조치 및 조사영국항공 측은 해당 항공편의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하며, 대체 항공편 마련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관계 당국과 항공사 측의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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