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남성, 엔더비 강에서 아들 익사 위기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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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의 한 남성이 엔더비 강에서 물놀이 중 익사할 뻔한 아들을 가까스로 구해낸 사연을 전했습니다. 부상은 심각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매튜 워렌은 그의 아들이 슈스왑 강에서 익사할 뻔한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습니다.
• 아들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버지 워렌은 슈스왑 강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워렌은 이번 사건을 통해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가족과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강조했습니다.
매튜 워렌 씨는 엔더비 근처 슈스왑 강에서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던 중, 아들이 갑자기 물살에 휩쓸려 물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즉시 강으로 뛰어들어 아들을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다행히 워렌 씨는 물속에서 아들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과 당부구조된 아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입니다. 아직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생명에는 위협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워렌 씨는 이번 일을 겪으며 물놀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며, 슈스왑 강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물놀이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안전 의식의 중요성워렌 씨의 안타까운 경험은 캐나다 북부 지역을 포함한 많은 지역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엔더비 지역의 강과 호수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지만, 동시에 예측 불가능한 물살과 깊이로 인해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워렌 씨는 이번 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안전 수칙을 지키고, 아이들에게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등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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