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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발릭 서머 게임, 체스터필드 인렛에서 성대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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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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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누나부트 준주 키발릭 지역의 연례 스포츠 축제인 키발릭 서머 게임이 체스터필드 인렛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첫날부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기량이 펼쳐졌습니다.

• 키발릭 서머 게임이 금요일 저녁 체스터필드 인렛에서 개막했으며, 첫날부터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 특히 높이뛰기 종목에서는 2미터가 넘는 경이로운 높이를 기록한 선수들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관중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 첫날 시상식에서는 홈팀 선수인 제임스 타우투가 6피트 8인치 높이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지역 사회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개막식과 첫날 경기

키발릭 서머 게임은 금요일 저녁 체스터필드 인렛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개막과 함께 열린 다양한 종목의 경기에는 키발릭 지역 전역에서 온 선수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습니다.

높이뛰기 종목의 하이라이트

게임의 첫날 경기 중 가장 주목받은 종목은 높이뛰기였습니다. 선수들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놀라운 점프를 선보였으며, 특히 6피트 8인치(약 2.03미터)라는 경이로운 높이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탄생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참가 선수들의 높은 수준과 훈련의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홈팀 선수, 제임스 타우투의 활약

이번 키발릭 서머 게임에서 첫날의 영웅으로 떠오른 선수는 홈팀 소속의 제임스 타우투였습니다. 타우투는 6피트 8인치의 높이뛰기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활약은 체스터필드 인렛 지역 주민들에게 큰 기쁨과 자긍심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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