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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스 자갈 사업체 소유주, 법원 명령 불이행으로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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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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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콘 화이트호스에 위치한 애니 레이크 트럭킹(Annie Lake Trucking) 소유주들이 법원의 퇴거 명령을 무시하고 시 소유 부지를 계속 점유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애니 레이크 트럭킹 소유주들은 4년 이상 지난 임대 만료 후에도 이칼루이트 인근 시 소유 부지를 비우라는 법원 명령을 반복적으로 불이행하여 '반복적이고 후회 없는 법정 모독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유콘 대법원 수석 판사 수잔 던컨은 서면 결정을 통해 이들의 행위가 법치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임을 지적했습니다.
• 이 사건은 기업 운영에 있어 법적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향후 유사한 사례 발생 시 경각심을 일깨울 것으로 보입니다.
법원 명령 무시와 거듭된 법정 모독

유콘 대법원의 수잔 던컨 수석 판사는 지난달 발표한 서면 결정문에서 애니 레이크 트럭킹 소유주들이 4년 이상 전에 임대 계약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칼루이트 인근의 시 소유 부지를 비우라는 법원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반복적이고 후회 없는 법정 모독 행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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