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웨스트 준주 사향쥐, 멸종위기종 지정 권고... 현지 사냥꾼은 '영원히 돌아온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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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준주에서 사향쥐를 멸종위기종 목록에 포함시키자는 권고가 나왔지만, 매켄지 델타 지역의 한 원주민 사냥꾼은 사향쥐 개체 수가 항상 변동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노스웨스트 준주 정부는 사향쥐를 멸종위기종 목록에 포함시킬 것을 권고했습니다.
• 하지만 매켄지 델타 지역의 한 원주민 사냥꾼은 사향쥐 개체 수가 자연적인 주기에 따라 늘고 줄어드는 현상을 목격해왔다고 밝혔습니다.
• 이 사냥꾼은 사향쥐는 항상 다시 돌아오며, 이번 지정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사향쥐의 개체 수 감소가 우려됨에 따라, 이 종을 주의 멸종위기종 목록에 추가하자는 권고가 나왔습니다. 이는 사향쥐의 서식 환경 변화와 잠재적인 위협 요인들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현지 사냥꾼의 시각그러나 캐나다 북부 지역, 특히 매켄지 델타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냥을 해온 한 원주민 사냥꾼은 사향쥐 개체 수가 주기적으로 증가하고 감소하는 것을 늘 목격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십 년 동안 사향쥐의 개체 수가 항상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보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사향쥐는 언제나 돌아옵니다."
- 매켄지 델타 지역 원주민 사냥꾼 -
자연적인 변동성과 미래 전망
이 사냥꾼의 발언은 사향쥐 개체 수 변동에 대한 지역 사회의 오랜 경험과 지식을 반영합니다. 사향쥐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될 경우, 이는 사냥 관행과 지역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과학적 데이터와 지역 사회의 경험 간의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그는 사향쥐가 현재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다시 번성할 것이라고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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