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시장 후보, 경력 및 학력 논란에 대해 해명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6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북부 옐로나이프 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자신의 경력과 학력에 대한 일부 부정확한 표현에 대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 시장 후보 게럿 코크레인은 자신의 경력을 '사서'라고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도서관 보조원으로 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또한, 시 웹사이트에 게시된 후보 소개에는 오타와 대학교에 '재학'했다고 언급했으나, 졸업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코크레인 후보는 이러한 표현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인정하고,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옐로나이프 시장 후보 게럿 코크레인이 자신의 직업 경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코크레인 후보는 자신의 경험을 '사서'로 묘사했지만, 이는 정확하게는 도서관 보조원의 역할이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표현이 자신의 실제 업무 경험을 다소 과장되게 전달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학력 관련 의혹코크레인 후보의 시 웹사이트 등록 후보 소개에는 오타와 대학교에 '재학'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개에는 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명시되지 않아, 마치 졸업한 것처럼 오해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후보 측은 졸업 여부에 대한 명확한 언급이 누락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저는 오타와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게럿 코크레인 (옐로나이프 시장 후보) -
후보 측의 입장
논란이 불거지자 게럿 코크레인 후보는 자신의 경력과 학력에 대한 표현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인정하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유권자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코크레인 후보는 오타와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하지는 않았지만,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해명은 선거를 앞두고 후보의 자격과 신뢰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