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부부, 빅토리아에서 한타바이러스 격리 대상 포함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8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은 최근 빅토리아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격리된 여행객 중 유콘 출신 부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고 보건 책임자는 빅토리아에서 격리 중인 승객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격리 대상자에는 밴쿠버 섬 거주자와 해외 거주 중인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특히, 70대 유콘 거주 부부가 이번 격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보니 헨리 최고 보건 책임자는 최근 빅토리아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노출 위험과 관련하여 격리 중인 여행객들에 대한 최신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승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선제적인 예방 조치입니다.
다양한 지역 출신 승객들헨리 책임자에 따르면, 격리된 승객들의 신원은 다양합니다. 여기에는 70대 밴쿠버 섬 거주자 한 명과 50대의 해외 거주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 한 명이 포함됩니다. 또한, 70대 유콘 거주 부부 역시 이 격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역사회 감염 예방 노력보건 당국은 해당 승객들이 한타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엄격한 격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캐나다 북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