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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펀디 만 논쟁 '조수간만의 차' 퀘벡 북부 지역 우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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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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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북부 누나빅 법인(Makivvik Corporation)은 캐나다 최대 조수간만의 차가 펀디 만이 아닌 퀘벡주 타시우야크(Tasiujaq) 지역에서 발생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1년치 더 확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 정부는 이번 논쟁에 직접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퀘벡 북부 누나빅 법인은 타시우야크 지역의 조수간만의 차가 캐나다 최대라고 주장하며, 이를 입증할 추가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 이는 노바스코샤주의 펀디 만이 캐나다 최대 조수간만의 차를 자랑한다는 기존의 주장에 대한 반박입니다.
• 연방 정부는 이번 논쟁에 직접 개입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누나빅 법인의 주장

누나빅 법인은 퀘벡 북부 타시우야크 지역의 조수간만의 차가 캐나다에서 가장 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를 1년치 더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펀디 만과의 비교

전통적으로 노바스코샤주에 위치한 펀디 만은 세계에서 가장 큰 조수간만의 차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누나빅 법인의 이번 발표는 캐나다 최대 조수간만의 차에 대한 새로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의 입장

연방 정부는 이번 논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거나 특정 지역의 우위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두 지역 간의 주장 다툼에 대해 정부가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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