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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총리, 메리 사이먼 총독의 '특별한 헌신'에 감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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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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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독직에서 물러나는 메리 사이먼 여사에 대해 마크 카니 총리가 그녀의 재임 기간 동안 캐나다 원주민 보호를 위한 노력에 대해 '특별한 헌신'이라며 그 업적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마크 카니 총리는 메리 사이먼 총독의 퇴임에 즈음하여 그녀의 업적이 캐나다 원주민 보호 노력과 함께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사이먼 총독의 헌신이 단순히 직책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며, 남긴 깊고 긴 유산을 통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캐나다 원주민에 대한 사이먼 총독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높이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총독직 마무리와 메리 사이먼의 유산

메리 사이먼 총독의 재임 기간이 끝나가면서, 마크 카니 총리는 그녀의 유산이 특히 캐나다 원주민 보호를 위한 노력과 함께 계속 살아 숨 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퇴임 후에도 이어질 헌신

카니 총리는 '메리 사이먼의 헌신은 리도 홀에서 마지막 상자가 나가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그녀가 남기고 가는 길고 깊은 유산과 함께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Mary Simon's service will not end with the last boxes leaving Rideau Hall, but with the long and deep legacy she is leaving behind." - Mark Carney -
캐나다 북부 지역 원주민 보호 노력

사이먼 총독은 캐나다 북부 지역을 포함한 원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러한 헌신은 캐나다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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