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심슨 산불 이재민, 옐로나이프로 대피 시작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북부 노스웨스트 준주의 포트 심슨에서 발생한 통제 불능 산불로 인해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습니다. 1,300여 명의 주민 대부분이 옐로나이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 노스웨스트 준주 포트 심슨 외곽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면서 주민 대피가 시작되었습니다.
• 현재 1,300여 명의 주민들이 산불을 피해 옐로나이프로 대피 중이며,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대피한 이재민들은 옐로나이프에서 임시 거처를 제공받을 예정입니다.
노스웨스트 준주 데초 지역 사회인 포트 심슨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현재 통제 불능 상태입니다. 이 불길은 마을 외곽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은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규모 이주 작전 개시당국의 지시에 따라 포트 심슨 주민 1,300여 명 중 상당수가 안전을 위해 마을을 떠나고 있습니다. 이재민들은 주로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인 옐로나이프로 향하고 있으며, 일부는 인근 지역으로 대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옐로나이프에는 이미 첫 번째 이재민 그룹이 도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재민 지원 및 향후 계획대피한 주민들은 옐로나이프에서 임시 보호소와 필요한 지원을 제공받게 됩니다. 당국은 이재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산불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향후 산불 진화 상황과 주민들의 귀환 시기에 대한 정보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