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강 연어 금어기에도 계속되는 트롤링, 알래스카 주민들 불만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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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원주민 부족들과 소규모 상업 어업 종사자들이 유콘 강 연어 금어기 동안에도 대규모 상업 트롤링 산업이 계속 조업하며 수만 마리의 연어가 혼획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유콘 강 연어 금어기가 시행되는 동안, 알래스카 어업계는 연어 보존의 부담을 안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알래스카 원주민 부족과 소규모 어민들은 대규모 상업 트롤 어업이 해상에서 계속 조업하며 수만 마리의 연어가 혼획되는 현실에 분개하고 있습니다.
• 이들은 연어 보존 노력에도 불구하고 혼획되는 연어의 상당량이 대규모 어업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형평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여러 원주민 부족들과 소규모 상업 어업 종사자들은 유콘 강 연어 금어기라는 어려운 시기에 연어 보존을 위한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보존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상업 트롤 어업은 해상에서 계속해서 조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만 마리의 연어가 의도치 않게 혼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혼획으로 인한 연어 자원 감소 우려문제는 이러한 대규모 트롤 어업이 유콘 강 연어의 개체 수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민들은 금어기 동안 어획량을 줄이거나 조업을 중단하는 등 연어 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트롤링으로 인해 상당수의 연어가 혼획되어 결국 연어 자원 감소로 이어진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형평성 문제 제기알래스카 어업계는 연어 보존을 위한 부담이 특정 그룹에만 집중되고 있다는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소규모 어업 종사자들은 자신들의 생계가 걸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상업 어업의 지속적인 조업으로 인해 연어 자원이 고갈되는 상황에 깊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연어 보존 노력에 있어 보다 형평성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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