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 포트 심슨, 산불 위협 속 주민 대피령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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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노스웨스트 준주에 위치한 포트 심슨 지역에 내려졌던 대피 명령이 해제되었으나, 주민들은 여전히 산불 위협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 월요일 저녁 발령되었던 포트 심슨의 대피 명령은 해제되었습니다. 그러나 당국은 변화하는 바람과 더운 날씨로 인해 산불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고 주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 Łı́ı́dlı̨ı̨ Kų́ę́ 퍼스트 네이션의 켈레 앙투안 족장은 이번 산불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정서적 영향을 강조했습니다.
• 당국은 주민들에게 현재 상황을 주시하고 추가 지시에 귀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스웨스트 준주 포트 심슨에서 월요일 저녁 발령되었던 '제자리 머무르기(shelter in place)' 명령이 해제되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들은 변화하는 바람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산불 상황이 언제든 급변할 수 있다고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지역 인근에서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어 주민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불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Meghan Roberts는 Łı́ı́dlı̨ı̨ Kų́ę́ 퍼스트 네이션의 켈레 앙투안 족장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족장은 산불 위협이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미치는 정서적 고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당부당국은 주민들에게 현재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기상 변화 및 산불 확산에 따른 추가적인 지시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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