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대피소, 폭염으로 숙면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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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심슨에서 옐로나이프로 대피한 이재민들이 옐로나이프 비상 대피소의 폭염과 24시간 시설 조명으로 인해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강렬한 폭염이 옐로나이프 비상 대피소의 이재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 이재민들은 낮 동안에도 실내 온도가 높아 잠을 이루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 24시간 운영되는 시설 조명 또한 수면을 더욱 방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캐나다 북부 옐로나이프의 비상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포트 심슨 이재민들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숙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낮 동안에도 실내 온도가 섭씨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피소 안에서 시원한 잠을 청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24시간 조명의 영향이재민들은 실내 온도 상승뿐만 아니라, 24시간 꺼지지 않는 대피소의 조명도 수면에 방해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조명은 숙면을 취해야 할 이재민들에게 또 다른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재민 지원 대책 촉구이러한 상황에 대해 일부 이재민들은 대피소 내 냉방 시설 강화와 조명 시간 조절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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