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닥친 산불 위협… 노스웨스트 준주 예술가, 두 번의 피난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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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준주에서 활동하는 패션 디자이너가 3년 전 산불로 작업실을 잃은 데 이어, 또다시 산불 위협으로 인해 거주 지역을 떠나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 패션 디자이너 D’arcy Moses 씨는 3년 전 엔터프라이즈 지역을 휩쓴 산불로 인해 소중한 예술 작업실을 잃었습니다.
• 위글리로 거처를 옮겨 다시 작업 활동을 재개했으나, 이번에는 거주 지역이 산불의 위협을 받아 또다시 피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자연재해로 인한 반복적인 피해는 지역 사회와 주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재건과 회복의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패션 디자이너 D’arcy Moses 씨는 3년 전 노스웨스트 준주 엔터프라이즈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로 인해 그의 예술 작업실을 송두리째 잃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화마는 그의 오랜 노력과 결실을 순식간에 앗아갔습니다.
두 번째 닥친 재난Moses 씨는 좌절하지 않고 위글리로 이주하여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 다시 예술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맹렬히 번지는 산불이 그의 새로운 거주 지역까지 위협하면서 또다시 긴급 대피 명령이 발동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을 다시 한번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반복되는 재난, 삶의 터전을 위협받다캐나다 북부 지역은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의 위험에 더욱 취약한 상황입니다. Moses 씨의 사례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에 얼마나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산불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며, 재건과 회복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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