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부트 랭킨 인렛 쓰레기 매립지 '방화 의심' 화재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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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부트 지역 랭킨 인렛의 쓰레기 매립지에서 의심스러운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 당국이 진압에 나섰습니다.
• 토요일 늦게 시작된 화재는 일요일 새벽 다시 불이 붙어 소방 당국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화재 원인은 방화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당국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랭킨 인렛 쓰레기 매립지에서 처음 화재가 발생한 것은 토요일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거의 진압했다고 판단했을 무렵, 일요일 이른 아침에 또 다른 화재가 발생하여 상황이 복잡해졌습니다. 마크 와이어트(Mark Wyatt) 랭킨 인렛 소방대장은 당시 상황이 긴박했음을 전했습니다.
방화 의혹 제기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화재의 성격으로 인해 소방 당국은 이번 화재가 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랭킨 인렛 지역사회에서는 이러한 사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화재가 발생했고, 거의 진압했을 때 두 번째 불이 새벽에 다시 발생했습니다."
- 마크 와이어트, 랭킨 인렛 소방대장 -
추가 조사 및 피해 현황
현재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이번 화재로 인한 환경 피해 및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한 파악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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