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30년 된 집 잃은 옐로나이프 주민, 상심 커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6월 18일 발생한 화재로 30년간 살아온 집을 잃은 옐로나이프 주민이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 옐로나이프의 한 주민이 30년간 거주해온 집이 큰 화재로 인해 심각하게 손상되어 거처를 잃었습니다.
• 주민은 현재 호텔에 머물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집을 재건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화재는 이웃한 피자 가게까지 전소시키는 피해를 낳았습니다.
유디 페인 씨는 지난 6월 18일 자신의 집을 덮친 화재로 인해 30년간의 삶의 터전을 잃게 되었습니다. 화재는 옆 건물에 있던 피자 가게까지 전소시키는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현재 페인 씨는 임시로 호텔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은 재건 의지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렸지만, 페인 씨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녀는 하루빨리 집을 재건하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옐로나이프 시내에 위치한 그녀의 집은 재건을 통해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