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심슨 정상화 시 으리그비 귀환 재개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퍼트 심슨의 주요 서비스 복구는 으리그비 지역 주민들의 귀환을 위한 전제 조건입니다.
• 으리그비 지역 공동체 대표 제이미 모세스에 따르면, 주민들은 식료품 구매부터 의료 서비스까지 모든 것을 퍼트 심슨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 모세스 대표는 퍼트 심슨의 서비스가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주민들의 귀환을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퍼트 심슨의 상황이 으리그비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페드제 케 첫 네이션(Pehdzéh Kı̨ First Nation)의 제이미 모세스 대표는 그의 공동체가 퍼트 심슨의 서비스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식료품 수급, 의료 서비스 접근 등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부분들이 퍼트 심슨의 정상적인 운영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퍼트 심슨의 서비스가 완전히 복구되기 전에는 으리그비 지역 주민들의 귀환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것이 모세스 대표의 입장입니다.
"Chief Jamie Moses says his community relies on Fort Simpson for everything from groceries to health care. And until those services are back up and running, he doesn't think they should be bringing people home."
- 제이미 모세스 대표 (페드제 케 첫 네이션) -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