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부트 최초 중독 및 트라우마 치료센터, 올 여름 안에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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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누나부트 준주에 건설 중인 최초의 중독 및 트라우마 치료센터 '아쿠사리아크(Aqqusariaq)'가 올 여름 안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누나부트 준주의 아쿠사리아크 중독 및 트라우마 치료센터 건설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 건설 업계는 현재 공정률을 고려할 때 4주에서 6주 내에 모든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 센터는 2023년부터 건설이 진행되어 왔으며, 완공 시 지역 사회의 중요한 정신 건강 지원 시설이 될 전망입니다.
누나부트 준주에서 최초로 건립되는 중독 및 트라우마 치료센터인 아쿠사리아크 센터의 건설 작업이 거의 완료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건설 담당자들은 현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향후 4주에서 6주 안에 모든 건축 공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센터는 2023년부터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했으며, 오랜 기다림 끝에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중요한 시설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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