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칼루이트 그룹홈 2곳 폐쇄 예정, 보호 아동 남부 이송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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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이칼루이트에서 운영 중이던 두 곳의 그룹홈이 계약 종료로 문을 닫게 되면서, 현재 보호를 받고 있는 아동들의 거취가 불투명해졌습니다.
• 이칼루이트의 아동 및 청소년 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이었던 앙기락 코퍼레이션의 계약이 이번 주 종료됩니다.
• 이로 인해 현재 앙기락 코퍼레이션의 보호를 받고 있는 7명의 아동들이 다른 거처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 보호 아동들이 남부 지역으로 이송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아동들의 안정적인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앙기락 코퍼레이션은 준주 정부의 보호를 받는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임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현재 앙기락 코퍼레이션의 보호 하에 있는 7명의 아동들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관계자들은 이 아동들이 다른 보호 시설을 찾거나, 심지어 캐나다 남부 지역으로 이송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와 대책 마련 시급이와 같은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동들이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낯선 곳으로 옮겨질 경우 겪게 될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걱정이 앞섭니다. 준주 정부는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해당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사회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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