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킨 인렛 쓰레기 매립지 화재, 10일째 진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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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누나부트 준주 랭킨 인렛에서 발생한 쓰레기 매립지 화재가 10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 소방 당국은 400트럭 분량의 모래를 투입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Agnico Eagle 광산 회사가 해상에서 펌프를 설치하고 1km 길이의 호스를 연결하는 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10일째 계속되는 진화 작업에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은 랭킨 인렛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기 위해 총 400트럭 분량의 모래를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화재 규모가 커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지원Agnico Eagle 광산 회사는 랭킨 인렛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바다에서 펌프를 설치하고, 매립지까지 1km 길이의 긴 호스를 연결하는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우려10일째 꺼지지 않는 화재로 인해 랭킨 인렛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국은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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