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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추락 사고 1주기, 슬픔에 잠긴 어머니, 아들의 마지막 순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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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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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발생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사고 현장을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 32세 조종사 조슈아 파테노드는 툴리초 정부의 조림 사업에 참여하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 어머니 알렉산드라 윌슨은 아들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사고는 베치코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안타깝게 사망했습니다.
비극적인 사고와 잃어버린 아들

알렉산드라 윌슨의 아들 조슈아 파테노드는 32세의 젊은 조종사였습니다. 그는 지난해 툴리초 정부가 진행하던 조림 사업에 참여하던 중, 베치코 인근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비극적인 사고는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어머니의 슬픔과 그리움

사고 발생 1주기를 맞아, 슬픔에 잠긴 어머니 알렉산드라 윌슨은 아들이 마지막 순간을 보낸 노스웨스트 준주의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녀는 "그가 더 이상 우리 삶에 없다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깊은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어머니의 애끓는 그리움은 사고의 아픔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합니다.

"그가 더 이상 우리 삶에 없다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알렉산드라 윌슨 -
지역 사회의 추모

조슈아 파테노드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툴리초 정부의 조림 사업 관계자들에게도 큰 슬픔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고 현장을 찾은 어머니의 모습은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된 젊은 생명에 대한 지역 사회의 깊은 애도와 추모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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