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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킨 인렛 쓰레기 매립지 화재, 12일 만에 진화... 바다에서 펌프로 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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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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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부트 랭킨 인렛의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한 화재가 12일간의 사투 끝에 진화되었습니다. 이번 화재 진압에는 장시간 화재를 끄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동원되었습니다.

• 12일간 지속된 랭킨 인렛 쓰레기 매립지 화재가 마침내 진압되었습니다.
• 진압에는 24시간 교대 근무를 한 소방대원들과 수백 트럭 분량의 모래, 그리고 바다에서 매립지까지 연결된 긴 호스가 사용되었습니다.
• 이번 화재는 랭킨 인렛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매립지 화재로 기록되었습니다.
장기화된 화재, 진압 난항

캐나다 북부 누나부트 준주에 위치한 랭킨 인렛에서 지난 12일간 지속된 쓰레기 매립지 화재가 마침내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는 랭킨 인렛에서 발생한 매립지 화재 중 가장 오래 지속된 것으로, 진압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총력 대응, 특별한 진압 장비 투입

화재 진압을 위해 지역 소방대원들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밤낮없이 노력했습니다. 또한, 수백 트럭 분량의 모래가 투입되었으며, 화재 진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바다에서 쓰레기 매립지까지 연결된 매우 긴 호스였습니다. 이 호스를 통해 바닷물이 펌프로 공급되어 화염을 억제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의 노력으로 위기 극복

이번 화재는 지역 사회에 큰 우려를 안겨주었지만, 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특별한 진압 장비의 활용 덕분에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12일간의 긴 사투 끝에 랭킨 인렛은 쓰레기 매립지 화재의 위협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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