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스웨스트 준주 상원의원, 북부 거주학교 부정론 범죄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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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거주학교 시스템의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는 움직임에 대해 캐나다 북부 거주학교 생존자들이 연방 정부에 이를 증오 범죄로 규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캐나다 북부 거주학교 시스템의 잔혹한 역사를 부정하는 '거주학교 부정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전 노스웨스트 준주 상원의원을 포함한 거주학교 생존자들은 이러한 부정론이 캐나다 사회에 해악을 끼친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원주민 지도자들은 연방 정부에 거주학교 부정론을 증오 발언으로 규정하고 법적 처벌을 검토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거주학교 시스템은 15만 명 이상의 원주민 아동과 청소년들이 가족으로부터 강제로 분리되었던 비극적인 역사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러한 사실은 충분히 문서화되고 검증되었습니다.
부정론 확산, 사회적 갈등 야기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거주학교 시스템의 명백한 사실들을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원주민 공동체에 깊은 상처를 주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주학교 부정론은 우리 사회에 해악을 끼칩니다. 우리는 이 문제가 단순히 역사 논쟁이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희생자들의 고통을 부정하는 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 전 노스웨스트 준주 상원의원 -
범죄화 촉구, 정의를 향한 목소리
이에 전 노스웨스트 준주 상원의원과 거주학교 생존자들은 연방 정부가 거주학교 부정론을 증오 발언으로 규정하고, 더 나아가 범죄화하여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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