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할머니, 결혼식 참석 위해 옐로나이프 병원 의료진에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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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옐로나이프에서 92세 할머니가 결혼식 전날 응급 의료 상황에도 불구하고 병원 의료진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손자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 92세 앤젤린 데스비앙스 씨는 결혼식 전날 응급 의료 상황이 발생했으나, 옐로나이프 스탠턴 준주 병원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술을 제시간에 받아 손자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 병원 측은 데스비앙스 씨의 상태를 신속히 파악하고, 결혼식 참석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진을 총동원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 가족들은 옐로나이프 스탠턴 준주 병원 의료진의 전문성과 헌신적인 보살핌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92세 앤젤린 데스비앙스 씨는 캐나다 북부 옐로나이프에서 열리는 손자 더스틴 씨의 결혼식에 참석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결혼식 전날 밤, 갑작스러운 응급 의료 상황이 발생하여 결혼식 참석이 불투명해졌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다행히 데스비앙스 씨는 옐로나이프 스탠턴 준주 병원으로 옮겨졌고, 병원 직원들은 그녀의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했습니다. 의료진은 결혼식에 꼭 참석하고 싶어하는 할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필요한 시술을 결혼식 전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Staff at the Stanton Territorial Hospital stepped up to arrange the procedure to fix the problem in time for her to attend the reception."
- Angeline Desbiens -
감사와 함께 축복받은 결혼식
결과적으로 데스비앙스 씨는 병원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시술을 마치고 손자의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가족들은 옐로나이프 스탠턴 준주 병원 의료진의 전문성과 따뜻한 보살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번 결혼식이 더욱 뜻깊은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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