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 지역, 주거학교 생존자 상담 지원 중단에 따른 주요 사업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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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지역의 주거학교 생존자들을 위한 정신 건강 상담 지원이 예산 삭감으로 중단되면서, 관련 주요 사업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데네 국가 지도자 조지 매켄지는 주거학교 생존자 및 가족들의 정신 건강 상담 접근을 지원하던 교통비 환급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결정은 생존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는 데 심각한 장애물이 될 것으로 우려되며, 이들의 회복 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주거학교 생존자들의 정신 건강 지원을 약화시키고, 캐나다 북부 지역사회의 포용과 치유 노력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데네 국가 지도자 조지 매켄지는 화요일 CBC와의 인터뷰에서 주거학교 생존자와 그 가족들이 정신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던 교통비 환급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 '충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생존자 지원의 중요성이러한 지원 중단은 생존자들이 필요한 보건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상당한 장벽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이미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은 이들에게 또 다른 어려움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주거학교 생존자와 그 가족들이 정신 건강 상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던 교통비 환급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 '충격적'이었습니다."
- 조지 매켄지, 데네 국가 지도자 -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
이번 결정은 캐나다 북부 지역사회가 주거학교 생존자들의 치유와 회복을 돕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생존자들의 정신 건강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지역사회의 통합과 화해 과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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