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주지사, 미국의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유콘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미미할 것 전망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 위협이 캐나다 주 총리들의 연방 총리와의 현안 논의 계획에 차질을 빚게 한 가운데, 유콘 주지사는 유콘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유콘 주지사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 정책이 유콘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당초 캐나다 주 총리들은 이번 회동에서 연방 총리와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미국의 관세 부과 움직임으로 인해 논의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 유콘 주는 미국의 관세 부과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워싱턴에서 불거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 위협이 캐나다 주 총리들의 연방 총리와의 회동 계획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되었습니다. 유콘 주지사 커리 딕슨(Currie Dixon)은 이러한 미국의 움직임 때문에 연방 총리와 여러 현안을 논의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언급했습니다.
유콘 주지사의 경제 전망하지만 딕슨 주지사는 이러한 미국의 관세 정책이 유콘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유콘 주가 미국의 관세 부과와는 별개로 안정적인 경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사안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경제 관계에 있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유콘 주는 미국의 새로운 무역 정책에 대응하면서도 자체적인 경제 발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