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학교 생존자, 북부 상담 여행 경비 지원 재개에 '매우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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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지역의 주거 학교 생존자들이 정신 건강 상담을 받기 위한 여행 경비 지원이 재개된다는 소식에 크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 이번 조치로 생존자들은 정신 건강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수년 동안 중단되었던 이 지원금은 생존자들의 심리적 치유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특히, 이번 재정 지원은 생존자들이 겪는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앤 차니 씨는 노스웨스트 준주 포트 굿 호프에서 옐로나이프로 가서 심리 상담사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여행 경비 지원 재개의 의미이번 여행 경비 지원 재개는 주거 학교 생존자들이 겪는 오랜 고통과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원격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생존자들에게는 상담을 받기 위한 경제적, 지리적 장벽이 상당했습니다.
"나는 다시 옐로나이프로 가서 나의 정신 건강 상담사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뻤습니다."
- 조앤 차니 -
미래를 향한 발걸음
연방 정부는 주거 학교 생존자들을 위한 치유 및 화해 노력의 일환으로 이 여행 경비 지원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생존자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공동체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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