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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살해범 유죄 판결에 베치코 셰 지역 어머니,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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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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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베치코 셰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피고인 자크 래퍼티가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희생자 자크 래퍼티의 어머니는 그동안의 고통을 뒤로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자크 래퍼티에 대한 두 번째 재판이 금요일에 종료되었으며, 배심원단은 그에게 유죄를 평결했습니다.
• 지난해 열린 동일 혐의에 대한 첫 번째 재판은 오심으로 판결되어 무효 처리된 바 있습니다.
• 이번 유죄 판결로 희생자의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정의가 실현되었다며 깊은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두 번째 재판, 유죄 평결

자크 래퍼티에 대한 2급 살인 혐의 재판이 금요일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배심원단은 래퍼티가 희생자 자크 래퍼티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라고 평결했습니다. 이로써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재판의 오심

작년에 열렸던 래퍼티의 첫 번째 재판은 동일한 혐의로 진행되었으나, 법정에서 오심이 선언되어 재판이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건 처리가 지연되며 관련자들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마침내 쉴 수 있습니다." - 피해자 어머니 -
어머니의 안도

피해자 자크 래퍼티의 어머니는 아들을 잃은 슬픔과 정의를 찾기 위한 오랜 기다림 끝에 유죄 판결이 내려지자 깊은 안도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이제야 마침내 쉴 수 있게 되었다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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