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총리, 전 대법관 루이즈 아부르를 캐나다 차기 총독으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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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차기 총독으로 전 대법관 루이즈 아부르가 임명되었습니다. 마크 카니 총리의 지명으로 아부르 전 대법관은 캐나다의 30대 총독이 됩니다.
• 루이즈 아부르 전 대법관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지명을 받아 차기 총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 아부르 신임 총독은 캐나다의 30번째 총독으로, 캐나다의 법률 및 인권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총독은 캐나다 국가 원수의 역할을 수행하며, 아부르 전 대법관의 임명은 캐나다의 정치적 상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전 대법관 루이즈 아부르를 캐나다의 새로운 총독으로 공식 지명했습니다. 이로써 아부르 전 대법관은 캐나다 역사상 30번째 총독직을 맡게 되며, 캐나다 국가 원수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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