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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나이프 고등학교 타임캡슐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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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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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옐로나이프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라진 타임캡슐을 찾으려는 노력이 흥미로운 미스터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시르 존 프랭클린 고등학교에서 1984년에 묻힌 타임캡슐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 하지만 타임캡슐의 정확한 위치가 불확실하며, 학교 관계자들도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 사라진 타임캡슐은 학교 역사와 관련된 미스터리로 남아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잊혀진 보물, 타임캡슐

시르 존 프랭클린 고등학교는 1984년에 타임캡슐을 묻었다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타임캡슐에는 당시 학생들의 메시지, 학교 관련 물품 등 소중한 추억들이 담겨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학교의 동문회와 재학생들은 이 타임캡슐을 발굴하여 그때의 역사를 되짚어보려는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

미궁에 빠진 행방

문제는 타임캡슐이 어디에 묻혔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록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학교의 오래된 도면이나 기록물들을 살펴보았지만, 타임캡슐의 정확한 위치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당시 타임캡슐 매립에 참여했던 교직원들이나 학생들도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이 희미해지거나 정보를 잃어버린 경우가 많아 수색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학교 운동장 근처에 묻혔을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구체적인 지점이 없어 답답한 상황입니다.

미스터리로 남은 학교의 역사

이 사라진 타임캡슐은 단순히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것을 넘어, 학교의 과거와 관련된 하나의 흥미로운 미스터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마치 보물찾기라도 하듯 타임캡슐의 흔적을 쫓고 있으며, 학교 관계자들도 이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의 존재 여부조차 불확실한 가운데, 이 사건은 옐로나이프 시르 존 프랭클린 고등학교의 또 다른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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