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웨스트 준주 굿 호프 요새 여성, 또다시 코카인 판매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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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준주 굿 호프 요새에서 30대 여성이 대량의 코카인을 소지하고 판매한 혐의로 다시 기소되었습니다.
• 마리 에루체(34세)는 통제 물질 소지 및 판매, 불법 장소에서의 주류 소지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에루체는 과거에도 2025년에 코카인 판매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캐나다 북부 지역의 마약 거래 문제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제기하고 있습니다.
노스웨스트 준주 굿 호프 요새 경찰은 최근 마리 에루체(34세)를 체포하여 조사했습니다. 에루체는 이번에 통제 물질(크랙 코카인)을 판매 목적으로 소지하고, 통제 물질을 판매했으며, 불법 장소에서 주류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혐의가 추가되었습니다.
과거 전력경찰 조사 결과, 에루체는 이미 2025년에도 코카인 판매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그녀가 지속적으로 마약 관련 범죄에 연루되어 왔음을 시사합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이번 사건은 캐나다 북부 지역, 특히 굿 호프 요새와 같은 소규모 공동체 내 마약 거래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당국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러한 불법 활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 주민들은 마약 문제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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