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 엔터프라이즈, 2년 만에 두 번째 행정 관리 체제 돌입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노스웨스트 준주(N.W.T.)의 작은 공동체 엔터프라이즈가 2년 안에 두 번째로 공공 행정 관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지방 의원 부족으로 인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 엔터프라이즈의 지방 의원 수가 정족수에 미달하여 행정 관리인이 임명되었습니다.
• 지난 7월 두 명의 지방 의원이 사퇴하면서 현재 의회 운영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 이는 엔터프라이즈가 지난 2년 동안 두 번째로 겪는 행정 관리 체제 전환입니다.
노스웨스트 준주 지방 및 지역사회부 장관인 빈스 맥케이(Vince McKay)는 엔터프라이즈 마을의 행정 관리인을 임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지방 의회 의원 수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 따른 것입니다.
의원 사퇴로 인한 운영 마비문제가 발생한 것은 지난 7월, 엔터프라이즈 마을의 지방 의원 두 명이 연이어 사퇴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방 자치법에 따른 안건 통과에 필요한 최소 의원 수를 확보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행정 공백이번 사태는 엔터프라이즈가 불과 2년 만에 두 번째로 외부 행정 관리 체제에 돌입하는 상황을 맞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