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 교도소, 수용 인원 초과 심화…3인 1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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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옐로나이프의 교도소가 수용 인원을 초과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수감자들은 3인 1실로 지내고 있습니다.
• 8월 10일 기준 옐로나이프 교도소에는 설계 정원 148명을 넘어서는 159명의 수감자가 있었습니다.
• 사회 운동가들은 이러한 수감자 수를 '충격적'이라고 표현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 교도소 측은 수용 인원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인 1실 운영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옐로나이프 교도소는 현재 심각한 수용 인원 초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 8월 10일, 이 교도소에는 총 159명의 수감자가 있었으나, 이는 설계 정원인 148명을 11명 초과하는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교도소 내의 안전과 질서 유지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사회 활동가의 경고지역 사회의 한 사회 운동가는 현재 옐로나이프 교도소의 수감자 수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과밀 수용 상태가 수감자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교도소 내 폭력 사건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책 마련에 고심교도소 당국은 이처럼 지속되는 수용 인원 초과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수감자들에게는 3인 1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임시방편으로 과밀화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교정 시설 확보나 수감자 관리 시스템 개선 등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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