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 엔터프라이즈, 잦은 행정 공백으로 주민들 불만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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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준주 엔터프라이즈에서 새로운 공공 행정가 임명 이후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잇따른 지방 정부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의 새로운 공공 행정가 바비 보크는 주민들이 또 다른 지방 정부 변화에 대해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바비 보크는 지난주 엔터프라이즈의 행정가로 임명되었으며, 이는 앞서 두 명의 의원이 사임한 이후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 연이은 행정직 공백과 변화는 지역 사회의 행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노스웨스트 준주 엔터프라이즈의 새로운 공공 행정가로 임명된 바비 보크는 최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잦은 지방 정부의 변화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크는 지난주 엔터프라이즈 햄릿의 행정가 직책을 맡게 되었으며, 이는 이전 두 명의 시의원이 사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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