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경찰 감시단, 마크 피니초토 경관 사망 사건 용의자 사살 토론토 경찰관에게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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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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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경찰 감시단(SIU)이 마크 피니초토 경관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를 사살한 토론토 경찰관에게 면죄부를 부여했습니다.
• SIU는 용의자 사살 당시 토론토 경찰관에게 다른 대안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결정은 노스욕 아파트에서 진행된 급습 작전 중에 내려졌습니다.
• 마크 피니초토 경관은 사건 당시 순직했습니다.
온타리오주 경찰 감시단(SIU)은 노스욕 아파트 급습 당시 토론토 경찰관이 마크 피니초토 경관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를 사살할 수밖에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SIU는 해당 경찰관이 당시 상황에서 다른 대안이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SIU 조사 결과SIU의 조사 결과, 사살된 용의자는 지난 2008년 3월 23일, 밴쿠버에서 마약 단속 중 사망한 마크 피니초토 경관을 포함해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해당 급습은 용의자를 체포하기 위한 작전으로, 용의자가 경찰에 저항하면서 총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론SIU는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토론토 경찰관의 행위에 어떠한 범죄 혐의도 적용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로써 마크 피니초토 경관 사망 사건의 용의자를 사살한 경찰관은 법적 책임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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