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민, 4,400만 달러 복권 당첨… "가슴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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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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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의 한 주민이 4,400만 달러에 달하는 랏토 6/49 잭팟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습니다. 당첨자는 예상치 못한 큰 금액에 감격했습니다.
• 온타리오 주의 에미디오 S. 씨가 4,400만 달러의 랏토 6/49 잭팟에 당첨되었습니다.
• 그는 자신이 큰 꿈을 꾸던 사람이 아니었기에 당첨 소식에 감정이 북받쳤다고 전했습니다.
• 이번 당첨금은 캐나다 복권 역사상 최고액 중 하나입니다.
작은 마을 출신인 에미디오 S. 씨는 평소 큰 꿈을 꾸는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4,400만 달러라는 거액의 랏토 6/49 잭팟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고 말했습니다.
"My heart is so full"
- Emidio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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