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딸, 지역 맹인 지원 위해 '문 앞 양귀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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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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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의 딸이 지역 맹인 지원을 위해 '문 앞 양귀비'를 판매하며 아버지의 뜻을 잇고 있습니다.
• Margot Rockett의 아버지, 2차 세계대전 공군 참전 용사는 말년에 Sunnybrook Veterans Centre에 거주했습니다.
• Rockett는 아버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맹인들을 돕기 위해 양귀비 판매에 나섰습니다.
• 이번 캠페인은 참전 용사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Margot Rockett 씨는 2차 세계대전 당시 공군으로 복무했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하며, 그의 마지막 몇 년을 Sunnybrook Veterans Centre에서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맹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Rockett 씨는 '문 앞 양귀비'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양귀비는 11월 11일 현충일을 기념하고, 전쟁에서 복무한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한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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