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전용기 이용 논란… 온타리오 주총리 "가장 화난 사람은 나"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 정부가 사설 전용기 구매 및 처분 과정에서 발생한 19만 1천 달러의 비용에 대해 주총리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온타리오 주 정부는 19만 1천 달러를 들여 사설 전용기를 구매했으나, 대중의 비판에 직면하자 며칠 만에 매각했습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사설 전용기 비용 문제에 대해 자신만큼 화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문제의 전용기는 2차 핸드 봄바디어 챌린저 650으로, 주총리와 장관들의 이용을 위해 구매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총 19만 1천 달러의 비용을 들여 주총리와 장관들이 이용할 수 있는 2차 핸드 봄바디어 챌린저 650 전용기를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이 결정이 공개된 후 대중의 거센 비판에 직면하자, 주 정부는 전용기를 구매한 지 며칠 만에 이를 매각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주총리의 입장 표명이와 관련하여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이 문제에 대해 나만큼 화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자신 역시 이번 사태에 대해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나만큼 화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