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로, 근로자 안전 위협…업무 중 졸음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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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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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 내 실수부터 퇴근길 졸음 운전까지, 피로가 근로자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업무 중 졸음을 경험하는 근로자가 5명 중 1명을 넘어섰습니다.
• 피로는 직장 내 사고 발생률을 높이고, 개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됩니다.
• 이번 연구는 근로자 피로 문제의 심각성을 재조명하고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사스카추안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 따르면, 5명 중 1명 이상의 근로자가 업무 중에 졸음을 느낀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업무 효율성 저하를 넘어, 심각한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근무 중 졸음, 다양한 위험 초래근무 시간 중 졸음은 업무 중 실수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퇴근길 운전 중에도 졸음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피로 누적은 근로자 개인의 안전은 물론, 동료 및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피로 관리, 근로자 안전의 핵심이번 연구는 근로자의 만성적인 피로 문제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직장 내 안전 문화를 개선하고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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