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당내 분열설 부인… 연금·전용기 논란 의원 해임 후 '단결'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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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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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더그 포드 총리가 당내 주요 의원의 해임과 관련해 제기된 분열설을 일축하며 '단결된 팀'을 강조했습니다.
• 포드 총리는 연금 문제와 전용기 사용 논란으로 PC당 간사직에서 해임된 의원에 대해 "매우 단결된 팀"이라며 당내 지지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 이번 해임은 연금 개혁안과 관련한 논란, 그리고 전용기 사용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포드 총리는 당내 지지가 견고하다는 점을 재차 밝히며 향후 정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최근 온타리오주 보수당(PC) 간사직에서 해임된 의원과 관련해 당내 갈등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의원은 연금 개혁안과 관련한 논란과 개인적인 전용기 사용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포드 총리의 '단결' 강조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매우 단결된 팀"이라며 해임된 의원 문제로 인해 당내 지지가 약화될 것이라는 관측을 일축했습니다. 그는 현재 당내 상황에 대해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정책 추진에 대한 의지포드 총리의 이번 발언은 당내 안정을 재확인하고, 최근 불거진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추진 동력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는 당이 연금 문제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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