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하수 처리장서 구조된 뱀, 주인 품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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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의 한 하수 처리장에서 발견된 애완 뱀 '피넛'이 주인을 잃고 떠돌다 동물보호협회를 거쳐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입니다.
• 뱀 '피넛'은 윈저 하수 처리장의 수거함에서 빠져나오려다 발견되었습니다.
• 발견 당시 뱀은 안전한 곳을 찾아 탈출하려 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동물보호협회에 인계된 '피넛'은 현재 주인을 찾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으며 곧 주인과 재회할 예정입니다.
최근 온타리오주 윈저의 한 하수 처리장에서 희귀한 광경이 목격되었습니다. 수거함 안에서 탈출을 시도하던 비단뱀 한 마리가 발견된 것입니다. 이 뱀은 '피넛'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뱀을 발견한 직원들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되었습니다.
안전한 보호와 주인 찾기구조된 '피넛'은 즉시 지역 동물보호협회로 인계되었습니다. 협회 관계자들은 뱀이 건강 상태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후 협회는 '피넛'의 주인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주인과의 재회 임박다행히 '피넛'은 곧 자신의 주인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물보호협회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피넛'은 안전하게 구조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시 한번 따뜻한 집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는 애완동물 상실로 어려움을 겪던 주인에게도 큰 위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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