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노이 마피아 연루 총책, 캐나다 추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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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서 활동하는 폭력 조직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온타리오에서 활동하던 폭력 조직원 한 명이 추방 명령을 받았습니다.
• 온타리오에서 활동하던 비슈노이 마피아 조직원 압지트 킹그라가 추방될 예정입니다.
• 이번 결정은 캐나다 남부 아시아계 커뮤니티를 겨냥한 전국적인 폭력 조직 단속의 일환입니다.
• 추방 대상자는 캐나다에서 범죄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난민위원회는 최근 비슈노이 마피아 조직의 총책으로 알려진 압지트 킹그라에 대한 추방 명령을 내렸습니다. 킹그라는 캐나다 남부 아시아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폭력 조직 범죄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추방 대상자 현황이번 결정은 캐나다 전역에서 마피아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킹그라는 이 단속 과정에서 추방 대상이 된 최신 인물입니다. 폭력 조직들은 주로 캐나다 내 남부 아시아계 커뮤니티를 표적으로 삼아 금품 갈취 등의 범죄를 저질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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