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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보건 산하 기관, 사이버 공격 사실 한 달 전 인지… 공공연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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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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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온타리오 보건 산하 주요 협력업체가 겪은 랜섬웨어 공격 사실을 온타리오 자유당 연방의원이 지적하며, 포드 정부가 해당 사실을 한 달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문건이 공개되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 보건 산하 기관의 협력업체가 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자유당 연방의원이 이러한 사실을 지적했으나, 포드 정부는 공격 발생 한 달 전에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이번 사건으로 인해 포드 정부의 정보 관리 및 투명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 발생 및 정보 인지 시점

지난해 온타리오 보건 산하 기관인 'Ontario Health atHome'의 주요 협력업체가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자유당의 한 연방의원은 이 사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으며, 공개된 문건에 따르면 포드 정부는 공격이 발생하기 한 달 전에 이미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당 연방의원의 문제 제기

온타리오 자유당 연방의원은 정부가 사이버 공격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미리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문건 공개는 정부의 정보 관리 소홀 및 투명성 부족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투명성 및 정보 관리 논란

이번 사건은 온타리오 주 정부의 사이버 보안 태세와 정보 공개의 투명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시민들은 정부가 민감한 정보에 대한 보안을 얼마나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지, 그리고 사건 발생 시 얼마나 신속하고 투명하게 대처하는지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향후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명확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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